less.. 미네 때문에 2가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블룸버그 TV 방송입니다.
mms://broadcast.donga.com/bloomberg
우리나라 경제 전문 방송도 뛰어 날 것입니다. 그러나, 요 몇일간 블룸버그를 시청하니 깊은 분석과 규모를 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방송이라 이해하는 부분은 적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메이저 방송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것을 접할수 있고, 경제에 대해서는 전문가 소리 수준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블룸버그가 실제로 유태인 소유인지는 모르지만 전문적인 방송으로 생각합니다.
경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회사의 임원들은 필수적으로 시청해야 할 방송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전세계릐 마켓플레이스를 조감 할 수 있고, 애널들 분석 결과는 깊은 맛을 느끼게 만듭니다.
경제에 문외한 이가 경제 전문 방송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새롭습니다.
Economist Intelligence Unit 경제 석학이라면 이런 리서치 기관을 아시겟지만 저는 아고라 경방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EIU 정보는 무료가 아니라 댓가를 주고 열람해야 합니다.
관공서에서는 EIU 회사와 연동되어 있다면 쉽게 EIU의 다양한 정보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미네가 처음부터 경제 전문가임을 밝히고 아고라에 게시 했다면 골치 아픈 통계 정보에 신경을 끓을 것입니다. 전문가 수준에 오르려면 어느 정도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자신을 천민으로 소개하며 여러 정보를 알려 주니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 부터 우리 국민들의 교육 수준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정보는 홍수처럼 널려 있습니다
less.. 지금 이 책이 파는지 안 파는지 모르겠는데 일반인들이 현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및 흥미 유발에 좋은 소스가 될 책이 천재들의 실패라는 로져 로웬스타인이 쓴 책이 있습니다.
로져 로윈스타인인지 로웬인지는 이제 치매라서 햇갈리고..
이 책에 나온 98년 그 당시 LTCM의 존 메리 웨더가 남긴 유산은 금융의 수학적 모델링 기법...
개인이건 기업이건 은행이건 뭐건 간에 돈..즉 자본이라는건 마구잡이로 투자를 하는건 도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정 투자 모델이라는건 굳이 고도의 금융 산술 수학이 아니더라도 기본 룰이라는걸 만들어서 얼마든지 구사를 할 수 있는 것이며 헤지 펀드가 뭔지..파생이 뭔지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는데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줄 좋은 소설 같은 책입니다..
왜 10년 전과 똑같은 사태가 지금 또 똑같이 반복 되는가....
인간은.......
탐욕적인 존재입니다..........그래서 돈 이기 이전에 인간이라고 한 것이며 이런 인간 심리를 아는게 중요하다는걸 단기간에 굉장한 이해력을 보강시켜 줄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시면 NHK의 글로벌 마켓이라는 6부작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NHK에서는 굉장히 양질의 이런 다큐가 많은데...... 처음 시작을 하시려는 분에게 동기 유발 소스로는 좋은 양질의 다큐입니다...
소비의 심리학이라는 책은 반드시 보셔야 하는 책으로써 왜 소비의 함정에 빠지게 되며 현재 어떤식으로 돈을 알게 모르게 뜯기는가 하는 핵심 키워드가 나와 있으며 그런 소비 키워드를 일단 알고는 있어야 소비자인 개인의 입장에서의 방어 전략이라는게 나오는 것이며 더 골은 너무나 유명하고 마케팅 도서로는 기본인 포지셔닝 과 토네이도 마케팅을 보시면 굳이 마케팅과 상관이 없는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이걸 알고 있는 이상 개인별로 무궁무진한 기본적인 차별화 전략과 대응 논리라는게 나오게 되기 때문에 복합적 사고 논리가 요구 되는 시대에서 생존을 위해서는 이젠 시대적 요구에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난 공대생이니까 공과 엔지니어링만 알면 끝나는게 아니라 공대+ 경영 이수시 진급과 그에 따른 경제적 보상 비용은 다른 이의 평균 미국 기준 2.7배~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게 현실이며 이미 한국도 마찬가지 추세고.
더구나 하다못해 동네 슈퍼를 해도 그냥 장사만 하는게 아니라 소매점 관리 기법+ 기본 마케팅이라는게 결합되어 차별화 전략이 나오는 것이며 이건 결국 그에 다른 경제적 보상으로 그 최종 수혜자는 본인인 나 자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무조건 ........
한 가지만 파면 만사 땡..이다라는건 구 시대적인 ......이제는 사고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자..... 닥치는 대로 배워서 이젠 하루 빨리 은퇴 하십쇼..... 언제까지 나이 40..50 먹고 계속 일만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건 꿈이라고요?..........
이미 나이 40대에 은퇴 하고 직업은 취미라는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나와는 상관 없다는 그런 사고..................
그런 생각들이 나 자신의 미래를 미리 단정 짓는 치명적인 함정인 것입니다.....
자..... 이젠 머리를 세탁 하십쇼..... 머리를 ..기존 가치관을 과감하게 다 털어 내고 각성이라는걸 할 시간입니다..
나이 불문... 성별 불문.... 나가면 하는 말이 나쁜. 년이 성공한다.. 농담 삼아 하는 말이 기존 가치관에 이질적인 행동 패턴으로 성공한 케이스에 대한 거부 반응 때문에 나온 말이죠..
하지만 뒤집어 보면 이런 애들은 일찍 각성을 하고 각자의 대응 논리를 만들어 낸 경우죠.
난 다르다고요?.......
아님니다.......... 엄청난 아이큐 140 이상의 천재가 아닌 이상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이젠 이것저것 분야를 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이질적이라고 느껴져도 접해 보면서 머리를 세탁하고 각성하는 그 때.......
죽이 되든 밥이 되는 ....
아니면 ..그냥 똑같은 레파토리에 기계처럼 살든가....
시스템형 인간이냐..아니면 주체적인 인간이냐는 바로 이런 기존의 틀 밖으로 나오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이젠............ 시스템의 함정에서 헤어 나오십시요.....
남은 길은 각성........아니면 자포자기....둘 중에 하나입니다...아낀다고 잘 먹고 잘사는 시대는 이젠 그 종말의 끝을 보고 살인 인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미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을 뛰어 넘은 시대라 이겁니다.
그럼 이런 시대적 요구에 맞춰서 밖으로 생활권 확대를 하든가...그게 매국이라면 안에서 사는 삶의 패턴이나 룰을 바꾸지 않는 이상..
멸 종..............입니다...
동물만 멸종 당하는지 아십니까?......아닙니다......... 인간도 멸종을 당할 수 있습니다..
멸종 그러면 웃지요...암요... 인간이 멸종이라니...지금 밥 먹고 숨 쉬고 .. 섹.스 하고... 손 잡고 짝짝궁.. 하며 살고 있는데..
그건 사는게 아니죠.... 살아도 사는게 아닌 인간........그게 사회적 멸종 위기에 처한 나 자신의 모습이라는 건 생각해 본적이 없으십니까?
혹시 단 한 번도 이런 생각조차 해 존 적이 없습니까?..
의심은??????
근데 그건 시스템적인 인간의 기계적인 생활 양식이죠..그래 가지고 서야 과연..10년 후에..20년 후에 뭐가 남을까요.. 답이 나오겠습니까?..
어떤 분은 그러시더군요..난 아줌마라서..난 노인네라서....난 장애가 있어서..
나이키 광고가 있습니다...... 저스트 두 잇....
플랜-두- 체크.................
이제 시작 하십시요.....
우리 옆집 노인네 최씨도 이젠 그 나이 먹고 새로 장사 시작 한다고 아이템 찾아 삼만리입니다..
난 구할수 있는건........나.......뿐입니다...마누라도 부모님도... 3대 고조 할아버지도 ..백마탄 공주나 왕자도 아니라..
나...입니다....... 각성 하십시요........그런건 솔직히 연속극에나 있는 겁니다...
이젠 티비를 끄고 현실로 나와야죠.... 커피를 다 마셨으면 일을 할 시간이라고 빌 게이츠가 말했다잖습니까?......
-늙은이가-